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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에서 열린 '2025 성남시 취업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게시대에 게시된 기업 내용를 살펴보고 있다. 김경민기자
겨울 추위가 시작된 11월, 경기도 고용시장은 1년 전과 비교해 취업자가 줄고 실업자가 크게 늘며 '고용 한파'가 풀리지 않는 모양새다.
경인지방통계청이 10일 발표한 '2025년 11월 경기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취업자 수는 780만 명으로 지난해 대비 2천 명 감소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0.4%로 0.6%P 하락했다.
실업자는 21만9천 명으로 같은 기간 5만3천 명(31.8%) 증가, 실업률은 2.7%로 0.6%p 상승했다.
생산 야마토무상플레이 가능 인구인 15세 이상은 1천225만7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만1천 명(1.2%) 늘었다.
이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801만8천 명으로 5만1천 명, 비경제활동인구는 423만9천 명으로 9만1천 명(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취업자의 증감 동향을 살펴보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5만7천 명·5. 관련 내용 릴플레이한국 4%),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5만 명, 1.6%),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5천 명·0.9%) 등에서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각각 5만1천명(-3.8%), 2만4천 명(-4.0%) 감소해 고용한파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직업별로 보면, 서비스·판매종사자는 7만6천 명(5.0%), 사무종사자 7만1천 명(4.9%), 관 관련 내용 야마토통기계 관련 내용 리자·전문가 5만5천 명(2.6%) 늘었다. 이에 반해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는 15만2천 명(-6.0%) 급감했다.
한편, 전국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건설업, 제조업, 농림어업의 감소가 컸던 반면 보건업과 사회복지서비스업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해 17만7천 관련 내용 바다신2 설치 자료 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비경제활동인구 1천614만2천 명 가운데 30대 '쉬었음' 인구는 31만4천 명으로,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11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미숙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청년층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청년들이 일할 만한 제조·건설업 취업자 감소 추세도 계속되 관련 내용 바다신2 설치 자료 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연경 기자 관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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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경제활동인구는 801만8천 명으로 5만1천 명, 비경제활동인구는 423만9천 명으로 9만1천 명(2.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 취업자의 증감 동향을 살펴보면, 전기·운수·통신·금융업(5만7천 명·5. 관련 내용 릴플레이한국 4%),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5만 명, 1.6%), 도소매·숙박음식점업(1만5천 명·0.9%) 등에서 증가했다. 반면, 제조업과 건설업은 각각 5만1천명(-3.8%), 2만4천 명(-4.0%) 감소해 고용한파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직업별로 보면, 서비스·판매종사자는 7만6천 명(5.0%), 사무종사자 7만1천 명(4.9%), 관 관련 내용 야마토통기계 관련 내용 리자·전문가 5만5천 명(2.6%) 늘었다. 이에 반해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는 15만2천 명(-6.0%) 급감했다.
한편, 전국 고용동향을 살펴보면 건설업, 제조업, 농림어업의 감소가 컸던 반면 보건업과 사회복지서비스업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해 17만7천 관련 내용 바다신2 설치 자료 명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비경제활동인구 1천614만2천 명 가운데 30대 '쉬었음' 인구는 31만4천 명으로, 2003년 통계 작성 이래 11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공미숙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청년층 고용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청년들이 일할 만한 제조·건설업 취업자 감소 추세도 계속되 관련 내용 바다신2 설치 자료 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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